영천반값여행

'별의 도시 영천'이라는 지역 정체성을 반영해 밤하늘을 모티브로 한 컬러와 그래픽을 적용하였습니다. '반값에 반하다'라는 슬로건으로 사업의 매력을 직관적으로 전달하도록 디자인하였습니다.

메인 화면에 사전신청(여행 7일 전)과 정산신청(여행 후 7일 이내) 기능을 명확히 구분해 배치했습니다. 신청 기한과 절차를 단계별 이미지로 안내해 이용자의 혼선을 줄였습니다.

치산·은해사, 보현산·임고서원, 시내·노계문학 등 테마별 추천 코스를 카드형으로 구성하여, 단순 신청을 넘어 여행 계획까지 도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.

아울러 신청·승인·정산·환급 전 과정을 온라인으로 관리하는 기능을 구축하여 운영자의 업무 부담을 덜었습니다.